함께 질문하고 배우며, 시야를 확장하는 실험의 장


<aside>

옛날 옛적, 여섯 명의 장님이 있었습니다. 이들은 한 번도 코끼리를 본 적이 없어 그 모습이 늘 상상 속에만 있었습니다. 그러던 어느 날, 한 사람이 코끼리를 데려왔고 모두에게 만져보라고 했습니다.

👤 “오~ 코끼리는 마치 굵은 나무 기둥 같군!” **👤 “아니야, 코끼리는 줄처럼 긴 동물이야!” **👤 “코끼리는 커다란 벽처럼 넓고 단단하게 생긴걸~” **👤 “내가 보기에 코끼리는 넓고 얇은 부채 같은데.” **👤 “코끼리는 뱀처럼 생겼어!” **👤 “아니야, 코끼리는 뾰족하고 단단한 창 같아!”

이들은 각자 코끼리의 서로 다른 부분을 만진 뒤,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혀 다른 결론을 내렸고 상대방의 말은 믿지 않았습니다. 하지만 모두가 진실의 조각 하나씩은 가지고 있었던 것 아닐까요? 만약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, 그 조각들을 함께 맞춰보았다면 그들은 코끼리를 조금 더 온전히 이해할 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.

</aside>

우리의 삶도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.

누구나 자신의 시야각 안에서 세상을 봅니다.

하지만 내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도 분명 존재하죠.

그 너머의 세계를 상상하고 이해하려는 태도 —

그것이 통찰, 혹은 지혜가 아닐까요?

삶의 지혜, 통찰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

서로 다른 시선으로 함께 사유하고 성장할 수 탐구 동료를 찾고자 합니다.

탐구클럽, 다르게보다는

열린 마음과 성장형 사고방식🧠 을 가지고

배움이 되는 대화 스킬💬 ****훈련하고자 하는 ****

다양한 관점을 가진, 신뢰할 수 있는 동료들👥 ****

을 모아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탐구 동호회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.

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,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에 함께하고 싶다면?